
[피디언] 안산시는 창업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을 위한 창업 인큐베이팅 ‘청년큐브’에 ‘온라인 화상회의실’을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청년큐브는 한양, 예대, 초지캠프 등 3개소로 경기테크노파크가 위탁운영하고 있다.
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구축사업’에 올초 선정돼 국비 3천600만원을 투입, 전날 청년캠프 3곳 모두에 온라인 화상회의실 구축을 완료했다.
화상회의실은 개인 간, 팀별 화상회의 및 온라인 강의, 온라인 설명회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청년큐브 입주 기업을 비롯해 관내 예비창업자 및 중소·벤처기업 관계자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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