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고양시가 ‘외식업소 맞춤형 컨설팅’사업에 참여할 업소를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는 소규모 음식점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한다.
선정되는 업소는 배달 서비스 도입 및 포장·배달 메뉴 개발에 대한 전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2020. 12. 31. 이전 고양시에 영업 신고 후 현재까지 운영 중인 소규모 일반음식점 15개소이다.
신청업소에 대해 배점 기준에 따라 고득점 순으로 선정된다.
이도연 식품안전과장은 “소규모 업소들이 컨설팅을 통해 외식업 환경 변화에 발 빠른 대응능력을 갖추고 업소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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