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고양시는 26일 고양장항야구장에서 ‘제15회 고양-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를 개막한다.
‘제15회 고양-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는 공놀이야, 라바, 브로맨스, 스타즈, 알바트로스, 인터미션, 조마조마, 크루세이더스, 천하무적, BMB 등 총 10개 팀이 참가한다.
이 대회는 매주 월요일 오후 5시부터 2경기씩 진행된다.
10월 11일부터 플레이오프가 진행돼 11월 1일 결승전이 열린다.
지난해 우승팀 ‘크루세이더스’는 2연패에 도전하며 준우승팀 개그콘서트는 작년에 아깝게 놓친 우승을 거머쥐기 위해 투지를 불태우고 있다.
이번 대회는 STN-SPORTS TV에서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온라인 플랫폼 등에서도 동시 생중계한다.
이번 시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인해 당분간 무관중 경기로 진행한다.
개막식은 26일 오후 4시 STN-SPORTS TV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제15회 고양-한스타연예인야구대회 개막을 축하하며 연예인스포츠대회 발전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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