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이천시는 오는 5월 10일부터 전문 약사가 매일 새벽 1시까지 문을 여는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매일 고정적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위급상황 시 이용이 편리하며 약사의 복약지도를 받을 수 있어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이천시의 지정을 받은 공공심야약국은 갈산동에 위치한 하나약국으로 경기도와 이천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게 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공공심야약국이 심야시간대 시민들의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전문약사의 복약지도로 시민의 건강 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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