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미추홀구에 나눔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원불교 인천교당은 22일 라면상자 150개를 전달했다.
이경원 원불교 인천교당 교무는 “작은 나눔이 모여 큰 나눔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내외뉴스통신 인천지사도 KF94 마스크 2000장을 미추홀구청에 기탁했다.
이천수 내외뉴스통신 지사장은 “코로나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마스크를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미추홀구 이웃들을 위한 나눔의 손길에 감사 드린다”며 “작은 나눔이 큰 기쁨으로 퍼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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