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오는 23일부터 6월 17일까지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권 강사 6명이 8개 초등학교에 방문해 5~6학년 867명에게 학급별로 각 2교시씩 모두 8회에 걸쳐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차이와 차별’, ‘사이버 인권’ 등으로 각 학교별 수요조사를 거쳤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통해 교육 참여율을 높이고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중요성을 당사자인 아동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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