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은 지난 4월 7일 본격적인 해빙기를 맞이해 왕숙천변에 산재된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하천 정비사항과 위험 요소를 점검하는 하천 정원화 활동을 실시했다.
다산행정복지센터장과 하천 환경지킴이들은 해빙기를 맞아 하천변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지난해 수해 시 떠내려와 숨어있던 쓰레기 1톤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다산행정복지센터 김진현 센터장은 “매월 하천 정원화 활동을 실시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다산동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왕숙천 공원을 제공할 것”이라며 “지역을 위해 노력하는 하천 환경지킴이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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