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풍무동 주민자치회는 화창한 봄을 맞이해 4월5일 오전9시부터 ‘주민이 행복한 청정마을 가꾸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 활동은 풍무동주민자치회 23명이 참여했으며 행정복지센터 사거리 활동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마다 주민주도 계도활동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풍무동을 맑고 깨끗한 마을로 재정비하도록 할 예정이다.
김진영 주민자치회 회장은 “한층 따뜻해진 날씨에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다함께 마을을 위해 청정활동을 할 수 있어서 기쁘고 주민들께서 캠페인 활동을 보고 쓰레기 무단투기를 하지 않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금미 풍무동장은 “‘주민이 행복한 청정마을 가꾸기’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풍무동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 쓰레기 없는 깨끗하고 맑은 풍무동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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