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31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2021년 남동마을학교 운영자 컨설팅’을 실시했다.
남동마을학교는 마을의 다양하고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공교육을 보완하고 학생들에게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마을에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기획됐으며 지난달 1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 공모 결과 총 20개 마을학교가 선정됐다.
이날 컨설팅은 각 마을학교별 소개를 시작으로 보조금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과 유의사항 안내, 마을학교 사업의 취지와 마을교육활동가의 자세 등에 대해 인천시교육청 마을교육지원단의 컨설팅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마을교육활동가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마을교육활동가 기본과정과 회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컨설팅을 통해 공모사업의 취지를 잘 이해하고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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