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파주시는 믿고 맡길 수 있는 공공보육을 실현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 시립초롱꽃어린이집을 개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원하는 시립초롱꽃어린이집은 초롱꽃마을 10단지 공동주택 내 관리동에 위치해 있으며 연면적 792m2, 정원은 152명이다.
만 0세~5반이 운영되며 향후 평가제 추진 후 시간제 보육 등 취약보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이번 1개소를 개원함에 따라 총 28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하게 됐다.
김지숙 파주시 보육청소년과장은 “영유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공보육 기반을 구축해 질 높은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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