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의왕시 고천동에 거주하는 대학생 박윤 양이 지난 26일 이웃사랑성금 100만원을 고천동 주민센터에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휴학중 아르바이트를 하며 틈틈이 모은 돈으로 22살 생일을 맞이한 기부자가 의미 있는 생일을 보내고 싶어 방법을 고민하던 중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한다.
기부자 박윤 양은“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나눔의 기쁨을 잊지 않고 꾸준히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겠다”고 나눔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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