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부평구가 29일부터 ‘2021년 제2차 부평학습多방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부평학습多방’은 전통시장 주변에 평생학습 공간을 확보하고 이를 활용해 시장 및 상업시설을 홍보, 지역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한 사업이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에게 소규모로 대면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다.
프로그램은 케이크, 도자기, 향기로운 생활용품, 마크라메 소품 등 만들기 제철 식재료로 전통 떡 만들기 친환경 수세미 등 코바늘 손뜨개 배우기 하루에 하나씩, 지구를 살리는 ‘초록생활’ 꽃이랑 놀자 집콕 네일아트 전통시장 홍보를 위한 캘리그라피 스티커 만들기 등 총 10개로 구성됐다.
참여 신청은 인터넷과 전화·방문으로 접수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단, 교재비와 재료비는 학습자 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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