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818번확진자는 경기도 시흥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돼 지난 9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819번확진자는 유증상자로 지난 9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10일‘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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