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KB국민은행 숭의동지점은 10일 숭의지역아동센터 요보호 아동 돌봄 향상을 위해 운영 후원금을 전달하고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에 나섰다.
숭의동지점은 지난해에도 숭의지역아동센터를 돕기 위한 후원금을 냈다.
서정희 국민은행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에 제약이 많아진 아이들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지는 국민은행 숭의지점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순미 숭의지역아동센터장은 “미추홀구 돌봄아동을 위해 유용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후원금은 돌봄아동 수요 조사를 통해 체험활동 참여, 학용품 및 교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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