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파주시 교하도서관이 교하·운정·탄현 지역의 작은도서관 39개소에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교하도서관은 1년 넘게 지속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예산 부족으로 자칫 방역 사각지대가 될 수 있는 작은 도서관이 보다 철저한 방역관리로 이용자와 운영자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게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작은도서관에 지원하는 방역물품은 책 소독 티슈와 손세정제,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안내 스티커 및 다회용 니트릴장갑 등이며 현재 운영 중인 작은 도서관에 배부한다.
이인숙 파주시 교하도서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작은도서관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지역 주민들이 코로나19를 잘 극복해나가는데 작은도서관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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