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포천시 동교동에 주둔하고 있는 606수송대대는 지난 4일 봄맞이 환경정화 대청소를 실시했다.
간부 및 병사 50여명은 이날 선단동에서 양주로 넘어가는 약 2.5km와 동교사거리에서 소흘읍 방향 800m 도로변 구간을 청소했다.
도로변에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청소하는 작업으로 동교사거리 기준 3개 방향으로 흩어져 진행했으며 수거한 쓰레기의 양은 3톤이다.
양영근 선단동장은 “차량 운행으로 도로변 청소가 쉽지 않은데 깨끗한 선단동 환경을 위해 선뜻 나선 606수송대대에 고마운 마음이다 한결 깨끗해진 동교동 도로변이 오래 지속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문경상주전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