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파주시 교하도서관에서 4일부터 16일까지 2021년도 첫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 접수를 시작한다.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 사업’은 파주시 작은도서관 활성화와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등 독서문화 협력모델 개발을 위해 2017년도부터 시행한 사업이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는 느티나무도서관재단에서 위탁 운영했으며 작년부터 파주시 중앙 및 교하도서관 직접사업으로 전환해 운영해오고 있다.
파주시 전지역을 4권역으로 나누어 중앙도서관은 1, 4권역을, 교하도서관은 2, 3권역에 있는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지원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파주시 개별 작은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연간독서 프로그램’과 작은도서관과 유관기관이 협력해 진행하는 ‘협력 프로그램’, 청소년 이용 활성화를 위한 ‘작은도서관1318’ 사업을 지원한다.
지원 사업비는 연간독서프로그램은 1개소 당 120만원, 협력프로그램은 1사업 당 350만원, 작은도서관1318은 1개소 당 350만원으로 총 3,550만원을 20여 개소 작은도서관에 지원할 예정이다.
교하도서관은 3월 공모사업의 서류심사를 통해 보조사업자를 선정해 4월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교하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교하도서관 작은도서관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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