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뉴스월드] 피원하모니는 지난 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2026 KGMA’에서 베스트 아티스트 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수상 후 피원하모니는 “KGMA와 함께한 지 3년이 되었는데 소중한 상 주셔서 감사하다. ‘BLOW UP’ 으로 컴백하게 되었는데, 베스트 아티스트 상을 받은 만큼 이번 컴백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베스트 아티스트다운 모습 보여드리겠다. 피스 덕분에 뜻깊은 상 받아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날 공연에서 피원하모니는 미니 9집의 수록곡 ‘Pandemonium’과 신곡 ‘BLOW UP’을 선보였다.
메가 크루와 합을 이룬 댄스 브레이크로 무대의 포문을 연 멤버들은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완성했다.
피원하모니는 지난 6일 미니 10집 ‘BLOW UP’을 발매하고 8개월 만에 컴백했다.
신보는 영웅으로 복귀한 피원하모니가 임무를 수행하며 오랜 시간 이어온 히어로로서의 여정을 완성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한계를 깨고 나아가며 함께 성장해 온 짜릿한 여정을 그려냈으며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피원하모니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한층 선명하게 드러낸다.
신보는 발매 당일인 지난 6일 54만 318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6일 자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에서 1위,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도 1위에 오르며 컴백과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피원하모니는 각종 음악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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