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뉴스월드] 황성동 자율방범대와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5일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지역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날 참여자들은 황성동 자율방범대 초소 인근, 폐철도 주차장, 주변 상가 일원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적치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태풍의 영향으로 궂은 날씨가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자율방범대와 청소년지도위원회 회원들은 주민 불편을 줄이고 지역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현장 곳곳을 꼼꼼히 살피며 정비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지역 안전과 청소년 선도,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 단체들이 함께 협력했다는 점에 의미를 더했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비가 오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정비 활동에 함께해 주신 자율방범대와 청소년지도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안전하고 쾌적한 황성동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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