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뉴스월드] 영천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겨울철을 대비해 시민들의 안전한 공공시설물 이용을 위해 김천시시설관리공단, 문경관광공사, 안동시시설관리공단과 함께 ‘2026년 공공시설물 교차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차점검은 중대재해 예방과 각 기관의 시설유지관리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
교차점검 대상 시설은 영천시시설관리공단의 보현산 별빛테마마을, 보현산댐 짚와이어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의 수도산자연휴양림, 추풍령테마파크, 문경관광공사의 국민체육센터, 청소년수련관 그리고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의 맑은누리 스포츠센터 등을 점검했다.
시설물의 주요 점검은 △건축, 소방, 전기, 기계 등의 설비점검과 유지보수의 적정성 △안전사고 위험 요소 △예방 활동의 적정성 △사회적 약자 편의 시설 등이며 각 기관은 점검 결과를 종합해 상호 간의 개선 방안을 공유 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교차점검을 통해 시설물 관리 사각지대까지 점검하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방공기업 간 협력 강화를 통해 시민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시설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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