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뉴스월드] 아포읍 체육회는 지난 5일 아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하고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참가 결과를 결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체육대회 준비와 운영 과정에서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대회 결과와 주요 성과를 공유하며 앞으로 체육회가 나아갈 방향을 논의했다.
아포읍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한궁 종목 2위, 종합성적 6위를 기록했으며 읍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단합된 응원으로 소통상 최우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대회 기간 중 단 한 명의 부상자도 발생하지 않고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조명식 아포읍 체육회장은 “대회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한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임원과 선수단, 읍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보여준 화합과 단결의 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아포읍 체육 발전과 지역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영구 아포읍장은 “좋은 성적뿐만 아니라 모두가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하고 소통상 최우수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대회를 위해 애써주신 체육회와 선수단, 읍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아포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365뉴스월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