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뉴스월드] 안동시는 오는 10월 31일 공동육아나눔터 1·2호점에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기는 ‘2026 놀이로 돌봄페스타 ‘공육공유 DAY’’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안동시와 안동시가족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공동육아나눔터 사업의 일환으로 가족 간 소통과 이웃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공동육아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에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호점에서 각각 진행된다.
행사 현장에서는 △K-POP·동요 가족 공연 △장난감 정거장 △작품 전시회 등이 펼쳐진다.
또한 페이스페인팅, 보냉백 만들기, 컬러룬 동물 가면 만들기 등 10종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며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유하영 안동시가족센터장은 “이번 공육공유 DAY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리며 공동육아의 가치를 느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행사가 아이와 부모, 이웃이 어울려 웃고 소통하며 공동육아의 가치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동시가족센터와 협력해 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 또는 2호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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