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뉴스월드] 오는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영강체육공원 축구장에서 ‘2026 문경새재배 전국 초청 게이트볼대회’ 가 개최된다.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게이트볼협회와 문경시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선수 및 임원 800여명이 참가하며 경기는 예선 리그전을 거쳐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이번 대회는 전국 동호인 간 화합과 교류를 다지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특히 대회기간 문경새재에서는 오는 11월 1일까지 ‘2026 문경사과축제’ 가 개최돼, 참가자들에게 문경새재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달콤하고 아삭한 문경감홍사과의 매력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전국에서 방문하는 참가자와 동행 가족들의 음식점·숙박시설 이용과 지역 특산물 구매 등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2026 문경새재배 전국 초청 게이트볼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문경을 찾아주신 모든 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에서 게이트볼을 통해 건강과 화합을 다지시고 문경사과축제에서 문경 감홍사과의 맛도 즐기시며 즐거운 추억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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