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뉴스월드] 추경호 대구시장은 10월 21일 오후 6시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53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대구 관광업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관광의 날’은 1970년 9월 27일 세계관광기구 헌장 채택을 계기로 관광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는 관광 분야 대표 기념 행사다.
이날 기념식에는 추경호 대구시장을 비롯해 임인환 대구시의장, 이근수 북구청장 및 대구광역시관광협회 회원 400여명이 참석해 퍼포먼스와 축하공연 등 행사를 함께 즐기며 관광의 날을 기념했다.
추경호 시장은 “K-관광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대구도 ‘스쳐 가는 관광’을 넘어 ‘머무르고 다시 찾는 관광’,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관광’ 으로 도약해야 할 때”며 “관광업계와 적극 협력해 관광객 유치 기반을 강화하고 외국인 관광객 100만명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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