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뉴스월드] 이번 정비 활동은 건물이 없고 인적이 드문 용황임시주차장 및 주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적 특성상 일부 주차장 이용자 등의 쓰레기 무단투기가 반복되고 주변 공터에는 대형폐기물까지 무분별하게 방치되면서 도시미관 저해는 물론 주민 불편 우려가 커짐에 따라 추진됐다.
이날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황성동 직원들은 용황임시주차장과 주변 공터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변 환경을 세심하게 살피며 정비 활동을 펼쳐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황성동은 이번 환경정비를 계기로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과 점검을 강화하고 생활환경 저해 요소를 사전에 정비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취약지역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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