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뉴스월드] 김천시는 19일 아포읍 인리 일원 시범사업 현장에서 시범사업 대상자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루쌀 내수발아성 품종 대체단지 조성 시범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기존 가루쌀 품종인 ‘바로미2’의 수발아 발생 우려를 극복하고 내수발아성이 우수한 신품종 ‘바로미4’를 보급해 안정적인 가루쌀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바로미4 품종 특성 및 수확 시 유의점 교육 △가루쌀 품종별 생육 비교 및 재배기술 효과 관찰 △바로미2 몰르브덴 처리·무처리 비교 전시포 현장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 신품종 ‘바로미4’의 우수성을 공유하고 재배 기술상의 애로사항을 점검해 가루쌀 안정 생산의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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