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뉴스월드] 지난 16일 iM뱅크가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재단법인 영천시장학회에 장학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으로 iM뱅크의 누적 장학금 기탁액은 총 9억 4천5백만원에 달한다.
iM뱅크는 1967년 창립 이래 지역경제와 금융 발전을 이끌어 온 은행으로 ‘꿈과 풍요로움을 지역과 함께’라는 경영이념 아래 지역 상생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힘쓰고 있다.
특히 자체 iM뱅크장학문화재단을 통해 장학사업과 문화·교육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비전을 키우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장학금 기탁 역시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지역 학생들에게 환원하고 지역 인재들이 안정적인 교육환경 속에서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을 이어가려는 뜻을 담고 있다.
iM뱅크는 2009년부터 영천시에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 왔다.
강정훈 은행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한다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응원하고 있으며 강구석 iM뱅크 영천시청지점장 또한 지역 경로당에 냉장고를 기탁하고 각종 물품을 후원하는 등 지역 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힘쓰고 있다.
김병삼 영천시장학회 이사장은 “오랜 시간 지역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한결같이 힘을 보태주신 iM뱅크의 마음이 영천의 교육을 든든하게 지탱하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나눔이 학생들에게 더 많은 배움의 기회로 이어지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키우는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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