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뉴스월드] 영천시 임고면 자연보호협의회와 자양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15일 합동으로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천댐 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영천댐 공원 일대에 무단으로 쌓여 있던 생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한데 모아 수거하는 데 힘을 쏟았다.
여름 휴가철을 지나며 늘어난 적치 쓰레기를 정비해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했다.
김삼수 임고면 자연보호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정화와 자연보호 활동을 이어가, 누구나 살고 싶은 깨끗한 고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창목 임고면장은 “묵묵히 지역 환경보전에 앞장서 주신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보전 활동이 꾸준히 이어지도록 행정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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