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뉴스월드] 상주시는 시민 중심의 지적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10월 14일 은척면 봉상1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시청 방문이 어려운 고령자와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해 매월 1~2회 운영하고 있다.
지적 담당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직원이 현장을 찾아 지적측량 및 토지행정 전반에 대한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인구 증가 캠페인과 지적재조사 사업대상지인 은척 봉상지구에 대한 주민 의견 접수 및 상담도 함께 진행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정미경 행복민원과장은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 현장에서 겪는 토지 관련 불편 사항을 보다 가까이에서 듣고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현장 중심의 지적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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