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뉴스월드] 그룹 플레어 유 가 새 앨범 발매 기념 버스킹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플레어 유는 지난 14일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미니 2집 ‘LOVEHOOD’발매 기념 버스킹 공연을 열고 관객들과 만났다.
이날 플레어 유는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YOUTH ERROR’의 수록곡 ‘Hyper’로 버스킹의 포문을 열었다.
청량한 에너지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달군 플레어 유는 특유의 밝고 풋풋한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열기를 끌어올렸다.
새 앨범 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를 비롯해 ‘백일밤’, ‘Madly in Love’까지 신곡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또한 에버랜드에 어울리는 미니 1집 수록곡 ‘놀이터’를 선곡해 따뜻하고 설레는 분위기를 더했다.
관객들의 뜨거운 앙코르 요청에 힘입어 데뷔 앨범 타이틀곡 ‘WAY 2 U’와 이번 앨범 수록곡 ‘False Alarm’무대까지 선보인 플레어 유는 마지막으로 새 앨범 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를 다시 한번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특히 데뷔 앨범에 수록된 곡들부터 신곡 무대까지 풍성하게 채우며 성공적인 첫 컴백을 알렸다.
플레어 유는 “첫 컴백이라 더 좋아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열심히 노력했다. 에버랜드에서 버스킹을 하는 것은 처음이라 걱정도 됐는데 이렇게 여러분들을 만나서 무대를 하니 너무 좋다. 여러분들이 주신 에너지 받아서 더 재밌게 활동하겠다. 이번 활동도 끝까지 기대해 달라 ”라며 소감을 전했다.
컴백 기념 버스킹까지 마친 플레어 유는 오늘 Mnet ‘엠카운트다운 ’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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