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뉴스월드] 봉화읍 해저2리 어르신 쉼터가 삼육네이처세븐 봉사회의 지원으로 새롭게 단장됐다.
해저2리는 10월 7일 삼육네이처세븐 봉사회의 지원을 받아 마을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쉼터의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환경개선 공사를 진행했다.
이번 공사는 오랜 기간 사용으로 노후된 쉼터 내부를 정비해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도배와 장판 교체를 통해 쉼터 내부 환경이 한층 깔끔하게 개선됐으며 앞으로 마을 어르신들의 휴식과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환경개선은 삼육네이처세븐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
해저2리 주민들은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삼육네이처세븐 봉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해저2리 이장은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쉼터를 깨끗하게 정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어르신들을 위해 도움을 주신 삼육네이처세븐에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쉼터가 되도록 잘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임기수 봉화읍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육네이처세븐 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살피고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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