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뉴스월드] 밴드 AxMxP의 하유준과 김신이 패션쇼 무대에 선다.
하유준과 김신은 오늘 서울 도산공원에서 진행되는 ‘2026강남페스티벌’의 ‘강남 패션 페스타’런웨이에 오른다.
올해 15회를 맞는 ‘2026강남페스티벌’은 도시의 에너지와 한류 콘텐츠가 결합된 글로벌 K-컬처 페스티벌로 3일부터 5일까지 도산대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AxMxP의 프런트맨 하유준과 기타리스트 김신은 탄탄한 실력은 물론,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을 두루 갖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은 공연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모습과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런웨이를 빛낼 예정이다.
특히 김신은 지난 2월 ‘2026 F W 서울패션위크’에드리엘로스 컬렉션의 런웨이에 오른 데 이어 다시 한번 패션쇼 무대에 서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한편 AxMxP는 지난달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6 AxMxP CONCERT ‘X VERSE’를 성료했다.
오는 11월 14일에는 마카오, 11월 29일에는 타이베이에서 첫 해외 단독 콘서트 ‘X VERSE’를 개최하며 글로벌 루키 밴드로서의 활약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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