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뉴스월드] 상주시는 문화예술회관 건립공사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하기 위해 10월 1일 공사 현장에서 시공사인 (주)선원건설 주관으로 안전기원제를 열었다.
이번 안전기원제는 문화예술회관 건립공사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공사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공사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상주시 관계자를 비롯해 시공사인 선원건설(주), 건설사업관리단, 현장관계자 등이 참석해 공사현장의 무재해·무사고와 성공적인 준공을 함께 기원했다.
상주 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495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6972㎡, 지하1층 지상3층 규모의 건물로 지어진다.
객석 650석 규모의 다목적 공연장과 전시시설로 구성되며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상주시는 대규모 건축공사인 만큼 공사기간 동안 시공사와 건설사업관리단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안전관리와 품질관리를 철저히 해 안전사고 예방과 견실시공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문화예술회관은 시민들의 오랜 기대가 담긴 중요한 문화시설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공사를 추진하겠다”며 “2028년 성공적인 준공을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상주의 새로운 문화거점으로 조성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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