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뉴스월드] 상주시는 9월 30일 외서면 봉강2리 경로당에서 상주시청 행복민원과 및 LX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와 함께‘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가을철 농번기에 관공서를 방문하기 힘든 지역주민들을 위해 토지이동, 지적측량 등 지적민원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고 상주시 인구감소에 대한 인구증가 캠페인도 벌였다.
또한 현장에서 바로 각종 민원상담 및 접수가 가능해 주민들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해 줬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정미경 행복민원과장은“주민들에게 토지행정 전반에 대한 민원뿐만 아니라 각종 민원사항 해소에도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현장에서 공감하는 적극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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