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뉴스월드]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삼강나루주막 일원에서 올해 일곱 번째 해보래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보래장터는 예천 셀러와 관광객, 상품과 관광 자원을 연계해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예천 지역관광추진조직 관광 팝업스토어다.
이번 장터에는 패브릭 소품을 선보이는 ‘마노소잉’, ‘더제이단아’, ‘포레’를 비롯해 △‘미화당조아’△‘수네이처’△‘선물같은오늘’△‘로앤팜’△‘지아팜’△‘곱디고운’△‘희망찬농부’△‘꾸미스솜사탕’등 다양한 업체가 참여한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상품 구매 시 지급되는 ‘엽전’을 활용한 룰렛 이벤트와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해보래장터 장바구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해 장터를 찾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예천을 찾은 관광객이 지역의 맛과 멋을 상품으로 기억해 가져갈 수 있도록 해보래장터의 완성도를 높여가겠다”며 “상품 선호도와 소비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역 셀러 간 공동상품 개발과 온라인 판매 등으로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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