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뉴스월드] 군위군 산성면 여성자원봉사대는 9월 30일 관내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산성면 여성자원봉사대원들이 가을농사철 바쁜 일손을 잠시 내려놓고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건강하고 따뜻한 국과 밑반찬을 정성껏 조리해 포장하고 대상 가정을 찾아 안부확인과 이웃사랑을 전달했다.
산성면여성자원봉사대 김순화 대장은 “시중에 즉석조리식품들이 많이 있지만 직접 조리한 손맛에 어르신들이 더 정겨워하신다”며 “바쁜 일철에도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에 기꺼이 달려와 참여해 준 대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앞으로도 꾸준히 우리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식사 챙기기에 한마음으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범수 산성면장은 “여성자원봉사대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헌신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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