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뉴스월드] 영덕군은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7년 경상북도 농어촌진흥기금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10월 27일까지 받는다.
농어촌진흥기금은 농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영 안정을 위해 운영자금과 시설자금을 연 1.0%의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운영자금은 농어업용 자재와 소형 농기계, 사료 구입 등에, 시설자금은 농어업용 건축물과 시설 구축, 대형 농기계와 어구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지원 한도는 개인 최대 2억원, 법인 최대 5억원이며 스마트팜 조성의 경우 개인 최대 5억원, 법인 최대 10억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영덕군에 주소를 둔 농어업인과 농어업 관련 단체·법인 등이며 신청자는 관련 서류를 갖춰 영덕군 농업정책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영덕군 관계자는 “농어촌진흥기금이 농어업인의 안정적인 경영을 뒷받침하고 나아가 영덕 농어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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