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뉴스월드] 구미시니어클럽은 26년 9월 23일 마을공동체돌봄방 ‘은빛둥지’에서 지역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쌀 800kg과 국수 10박스를 구미시청 환경관리원 노동조합으로부터 전달받았다.
구미시 환경관리원 노동조합은 구미시 사회공헌지원센터를 통해 2024년부터 3년째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전달된 후원물품은 구미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마을공동체 돌봄방의 돌봄취약어르신들을 위한 식사지원에 사용된다.
이원재 구미시니어클럽관장은 “매년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구미시청 환경관리원 노동조합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후원물품은 어르신들의 따뜻한 식사를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전원진 구미시청 환경관리원 노동조합 위원장은“지역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니어클럽은 2014년 봉곡동‘은빛둥지’를 시작으로 현재 4개소의 마을공동체 돌봄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노인일자리 사업과 후원을 연계해 전액 무료 운영을 통해 노인돌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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