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뉴스월드] 성건동행정복지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주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 및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9월 16일 성건동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성건동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청년회, 자유총연맹, 자연보호협의회, 환경보호협의회, 외국인도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율방재단 회원 등 180여명이 참여했으며 배진석 도의원, 남우모·최진열 시의원도 참여했다.
성건동 및 석장동 일대의 주요도로 대로변, 청소취약 지역 및 민원다발 지역 등을 단체별로 사전 선정해 주변에 버려진 담배꽁초, 불법으로 투기된 각종 쓰레기를 중점적으로 수거했다.
또한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독려하고자 주변 상가를 방문해 ‘내 집 앞 내가 쓸기’를 적극 홍보하고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청결한 거리를 만들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박진영 성건동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 기꺼이 참여해 주신 의원님들과 단체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지역 주민들께서 보다 쾌적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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