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계면 새마을협의회, 추석 앞두고 마을 곳곳 ‘구슬땀’

귀성객맞이 마을 환경정비 봉사활동 펼쳐

김세열 기자
2026-09-22 15:08:07




부계면 새마을협의회, 추석 앞두고 마을 곳곳 ‘구슬땀’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21일 군위군 부계면 새마을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마을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회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을 곳곳을 정비했다.

회원들은 마을 진입로와 도로변, 하천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으며 마을 곳곳에 쌓여 있던 공병을 종류별로 분리해 자원 재활용에도 힘을 보탰다.

또한 주민 이용이 잦은 관내 스마트승강장을 찾아 내부와 주변 쓰레기를 치우고 의자와 유리창 등 시설물을 청소하며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김병석 부계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을 위해 봉사에 나서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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