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지난 18일 씨앤피로부터 백미 20kg 100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김천시 남면에 소재한 씨앤피는 2021년 설립된 비금속광물 제품 제조 전문기업으로 안정적인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기업 경쟁력을 높여왔다.
임직원들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도 백미를 기탁하는 등, 3년 연속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정민재 대표이사는 “한가위를 앞두고 이웃들에게 뜻깊은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홍태 복지정책과장은 “3년째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씨앤피에 감사드리며 전해 주신 백미는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해 시민들이 넉넉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가구, 아동복지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든든한 한 끼로 전달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문경상주전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