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월 17일 교육문화회관 사회교육관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칠곡군협의회와 함께 추석맞이‘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생필품 포장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자 30여명은 두유와 소면 등 생필품 10종으로 구성된 나눔 물품 70박스를 정성껏 포장했다.
완성된 물품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될 예정이다.
이은숙 소장은 “봉사자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이번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자원봉사단체들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일상 속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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