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상주전국뉴스]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는 5일 중앙동 일원에서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나라사랑 실천을 위한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국경일을 맞아 시민들의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가정용 태극기 130개를 배부하고 주요 거리에서 태극기 게양의 의미와 필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지역 주민과 상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캠페인을 통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김경휴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장은 “광복절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이 일상에서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고 태극기 게양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는 매년 국경일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비롯해 환경정화활동, 에너지절약 캠페인, 이웃사랑 나눔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실천운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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