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상주전국뉴스] 송금화 상주시 이안면장은 지난 7월 22일 취임 이후 관내 경로당 30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에게 취임 인사를 드리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행정에 나섰다.
경로당을 방문한 송 면장은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무더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냉방기기 작동 상태와 시설 이용 환경을 꼼꼼히 살피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점검했다.
또한, 마을별 현안과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살피고 이를 면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주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펼쳤다.
송금화 이안면장은 “취임 이후 마을을 찾아 어르신들께 직접 인사를 드리고 소중한 말씀을 들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을 실천하고 주민 모두가 체감하는 행복한 이안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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