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상주전국뉴스] 식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주민들은 “평소 옮기기 힘들었던 이불을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이웃들과 함께 팥빙수를 나누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호영 가천면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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