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예천군지구협의회는 28일 오전 9시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방학 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마시멜로 30박스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해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예천군 장난감도서관 등 아동·청소년 이용시설 18개소에 전달됐으며 각 시설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성자 회장은 “아이들이 즐겁고 건강한 방학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지역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방학 중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시설과 프로그램 운영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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