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상주전국뉴스] 중앙동은 중복을 맞아 23일 이부기 중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함께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경로당 운영 상황을 직접 살피고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샘결 중앙동장과 이부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어르신들과 따듯한 인사를 나누며 안부를 묻고 여름철 건강관리에 특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샘결 중앙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행정의 중요한 역할”이며 “앞으로도 현장을 자주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모두가 행복한 중앙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부기 중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중복을 맞아 어르신들께 직접 인사를 드리고 건강을 기원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샘결 중앙동장은 취임 이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관내 청년과 중장년 1인 가구 결연 대상자를 직접 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살피는 등 맞춤형 복지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정샘결 중앙동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청년과 중장년 1인 가구가 지역사회 안에서 따뜻한 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곁으로 먼저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통해 따뜻한 중앙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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