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상주전국뉴스] 7월 22일 상주시 동문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5대 권양희 동문동장 취임식이 개최됐다.
권양희 동문동장은 1989년 공직에 입문해 문경시 마성면에 첫 발령을 받아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1995년 화서면으로 전입해 북문동, 교통에너지과, 문화예술과 등의 부서를 거쳐 2023년 1월 1일 지방행정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이후 보건소 보건위생과장을 역임하신 후 2026년 7월 22일 동문동장으로 취임했다.
제25대 동문동장으로 취임한 권양희 동장은 앞으로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행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관내 유관 기관과 단체를 직접 방문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권양희 동문동장은 “동문동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경천섬, 상주시립도서관, 경상감영공원 등 상주시 문화의 중심지인 동문동에서 근무하게 된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그동안 쌓아온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각 기관·단체장, 통장 및 직원 여러분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깨끗하고 안전한 동문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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