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정자문화생활관 누정갤러리에서 김재현 개인전-풀결 시리즈를 오는 7월 16일 오후 3시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8월 2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재현 작가의 작품은 원근법이나 구도에 얽매이지 않고 중첩된 터치와 자유로운 화면 구성을 활용해 자연이 주는 가시적인 풍경을 넘어, 그 속에서 느낀 보이지 않는 감각과 인상을 회화로 재탄생시켜 많은 미술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김재현 작가는 계명대학교 서양화과를 전공했고 이번 전시를 포함해 개인전 11회, 단체전 66회 이상 참가했으며 현재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금대원은 “이번 누정갤러리기획 전시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깊은 예술적 영감을 주는 동시에, 우리 지역의 문화예술적 저변을 한층 더 넓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풀결 시리즈 전시는 숲 인상, 자연 인상, 아카시아라는 3가지 주제를 통해 자연이 연출하는 감동을 재현해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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