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상주전국뉴스] 2026 숲속도시봉화배 전국동호인 축구대회가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봉화군 공설운동장과 복합스포츠단지 보조구장 등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023년부터 개최되어 올해 4회째를 맞은 숲속도시봉화배 전국동호인 축구대회는 봉화군체육회와 봉화군축구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30·40대부 14팀, 50대부 14팀으로 총 28팀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대회 결과, 30·40대부에서는 울산 야메 FC 가 우승, 포항 포항유나이티드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50대부에서는 구미 임오태풍이 우승, 수원 하나 FC 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성숙한 경기 매너와 경험 많은 심판진,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잘 마무리됐으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봉화에서 열린 이번 축구대회는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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